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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중증질환연합회</title>
		<link>https://ksda1.net</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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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 대통령, 지역·필수·공공의료 간담회 주재…AI 기본 의료 전략 발표]]></title>
			<link><![CDATA[https://ksda1.net/?kboard_content_redirect=501]]></link>
			<description><![CDATA[<b>■ </b><b>이 대통령</b><b>, </b><b>지역</b><b>·</b><b>필수</b><b>·</b><b>공공의료 간담회 주재</b><b>…</b><b>AI </b><b>기본 의료 전략 발표</b>

이재명 대통령은 22일 오후 청와대 영빈관에서 지역·필수·공공의료 간담회를 주재한다.

이날 간담회는 최근 지방 주도 성장과 국토 균형 발전을 위해 지방의 의료서비스를 혁신할 필요성이 제기되는 상황에서 의료 현장 종사자와 환자·시민단체, 전문가들과 함께 지역·필수·공공의료 대전환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했다고 청와대는 설명했다.

특히 골든타임을 놓쳐 사망하는 환자, 의료서비스를 받기 위해 다른 지역을 찾아다녀야 하는 의료 난민 등 지역 간 의료 수준 격차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들을 해결할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뉴시스: <a href="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080123"><u>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080123</u></a>]]></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Wed, 22 Jul 2026 10:15:3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ksda1.net/?kboard_redirect=5"><![CDATA[자유게시판]]></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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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대서울병원, 난소암 치료제 ‘엘라히어’ 아시아 첫 투여]]></title>
			<link><![CDATA[https://ksda1.net/?kboard_content_redirect=500]]></link>
			<description><![CDATA[이대서울병원, 난소암 치료제 ‘엘라히어’ 아시아 첫 투여

이대서울병원이 엽산수용체 알파(FRα) 양성 백금저항성 난소암 환자에게 항체-약물접합체(ADC) 치료제 ‘엘라히어’를 아시아에서 처음 투여했다.

 

이대서울병원은 산부인과 부인암센터 문혜성·주웅·장하균 교수팀이 지난 20일 FRα 양성 백금저항성 난소암 환자를 대상으로 엘라히어(성분명 미르베툭시맙 소라브탄신)를 투여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투여는 엘라히어가 아시아 지역의 실제 임상 현장에 적용된 첫 사례다.

 

마이데일리: <a href="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87203"><u>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87203</u></a>]]></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Wed, 22 Jul 2026 10:15:1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ksda1.net/?kboard_redirect=5"><![CDATA[자유게시판]]></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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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의사가 없다…외상센터도 한계]]></title>
			<link><![CDATA[https://ksda1.net/?kboard_content_redirect=499]]></link>
			<description><![CDATA[의사가 없다…외상센터도 한계

강원권역외상센터 전담 전문의

4년새 16명→8명, 업무 과부하

필수진료과 기피 악순환 심화

의사 구인난이 중증외상환자 치료기관마저 덮쳤다.

강원권역 외상센터인 연세대학교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의 외상센터 전담 전문의 수가 4년새 반토막이 났다.

21일 국회예산정책처 '지역의료 지원사업 현황과 개선과제'와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외상센터 전문의 수는 7월 현재 8명으로 집계돼 2021년 16명에서 절반이 줄었다. 권역외상센터는 교통사고, 추락 등에 의한 다발성 골절·출혈을 동반한 중증외상환자에 대해 병원 도착 즉시 응급수술이 가능한 외상전용 치료센터다. 2015년 강원권역외상센터로 지정된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은 외상센터에 외상외과, 흉부외과, 신경외과 등 7개 진료과 의료진으로 전담팀을 구성하고 있다.

병원에 따르면, 운영 초기만 하더라도 외상외과 전담 전문의만 7~8명이 근무했다. 하지만 7월 현재 전담 전문의는 △외상외과 3명 △흉부외과 1명 △신경외과 1명 △정형외과 2명 △응급의학과 1명 등 총 8명에 불과하다. 팀을 구성하는 마취통증의학과와 영상의학과는 전담 전문의가 전무한 상황이다.

 

강원도민일보: <a href="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54/0000191476"><u>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54/0000191476</u></a>]]></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Wed, 22 Jul 2026 10:14:5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ksda1.net/?kboard_redirect=5"><![CDATA[자유게시판]]></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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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노바티스, 암 치료제 국내 공급망 구축에 1400억 투자]]></title>
			<link><![CDATA[https://ksda1.net/?kboard_content_redirect=498]]></link>
			<description><![CDATA[노바티스, 암 치료제 국내 공급망 구축에 1400억 투자

복지부, 노바티스와 양해각서 체결

신약 개발, 전문 인력 양성 등 협력

글로벌 제약사 노바티스가 암 치료제 국내 공급망 구축을 위해 1400억원을 투자한다.

보건복지부는 21일 오후 용산 노보텔 앰배서더 호텔에서 노바티스와 국내 방사성 리간드 치료제 생태계 구축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방사성 리간드 치료제(RLT)란 방사성 리간드를 투사해 세포 표적 단백질과 결합, 암 세포의 DNA를 절단해 사멸시키는 치료제다.

 

뉴시스: <a href="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079690"><u>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079690</u></a>]]></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Wed, 22 Jul 2026 10:14:4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ksda1.net/?kboard_redirect=5"><![CDATA[자유게시판]]></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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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첨단재생의료 치료 문턱 낮춘다…희귀·난치질환 치료 확대]]></title>
			<link><![CDATA[https://ksda1.net/?kboard_content_redirect=497]]></link>
			<description><![CDATA[첨단재생의료 치료 문턱 낮춘다…희귀·난치질환 치료 확대

중대·희귀·난치질환 환자의 첨단재생의료 치료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국가 중장기 계획이 마련됐다. 해외 원정치료 수요가 높은 질환의 국내 치료 기반을 구축하고 규제를 개선해 연구부터 치료, 산업화까지 연계한다는 구상이다.

21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정부는 제1차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정책위원회를 열고 '제2차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기본계획(2026~2030년)'을 심의·의결했다.

기본계획은 환자 접근성 확대, 과학적 규제 합리화 및 안전관리 강화, 기술·산업 경쟁력 강화 등 3대 전략을 중심으로 추진한다.

 

데일리안: <a href="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113487"><u>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113487</u></a>

연합뉴스: <a href="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206864"><u>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206864</u></a>]]></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Wed, 22 Jul 2026 10:14:2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ksda1.net/?kboard_redirect=5"><![CDATA[자유게시판]]></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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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자가면역세포 재생의료 검증 절차 단축…환자∙보건단체 “안전권 침해”]]></title>
			<link><![CDATA[https://ksda1.net/?kboard_content_redirect=496]]></link>
			<description><![CDATA[자가면역세포 재생의료 검증 절차 단축…환자∙보건단체 “안전권 침해”

정부가 자가면역세포를 활용한 첨단재생의료의 치료 대기 기간을 단축하는 방향으로 규제를 완화하기로 했다. 외국에서 원정치료를 많이 받는 무릎골관절염 등 질환 치료의 임상연구를 지원한다. 환자∙보건의료단체는 “검증을 제대로 거치지 않은 의료기술로 인해 환자 안전권이 위협받을 것”이라고 우려했다.

환자단체와 보건의료단체는 첨단재생의료 규제 완화에 우려의 목소리를 냈다. 김성주 한국중증질환연합회 대표는 “환자를 보호해야 할 정부가 오히려 검증을 생략해 환자를 검증되지 않은 시장에 노출시키는 것은 업계의 지나친 요구사항을 수용하며 환자 안전을 방치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한겨레: <a href="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815127"><u>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815127</u></a>]]></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Wed, 22 Jul 2026 10:14:0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ksda1.net/?kboard_redirect=5"><![CDATA[자유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재생의료기관, 1년 내 연구 제출 의무…거짓·과대광고 관리 강화]]></title>
			<link><![CDATA[https://ksda1.net/?kboard_content_redirect=495]]></link>
			<description><![CDATA[재생의료기관, 1년 내 연구 제출 의무…거짓·과대광고 관리 강화

앞으로 재생의료기관에 지정되면 1년 이내에 임상연구와 치료계획을 제출해야 한다. 첨단재생의료 관련 거짓·과대 광고와 미승인 시술 의심 기관에 대한 관리도 강화한다.

정부는 21일 '2026년도 제1차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정책위원회'를 열고 '제2차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기본계획(2026~2030)' 의결과 함께 '첨단재생의료실시기관 사후관리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첨단재생의료는 사람의 신체 구조·기능을 재생·회복하거나 질병을 치료하기 위해 인체 세포 등을 이용하는 세포·유전자·조직공학·융복합 치료를 말한다.

 

뉴시스: <a href="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4079493"><u>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4079493</u></a>]]></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Wed, 22 Jul 2026 10:13:4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ksda1.net/?kboard_redirect=5"><![CDATA[자유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정부, '중환자 진료' 많은 병원에 800억 규모 차등 보상]]></title>
			<link><![CDATA[https://ksda1.net/?kboard_content_redirect=494]]></link>
			<description><![CDATA[정부, '중환자 진료' 많은 병원에 800억 규모 차등 보상

정부가 중증 환자와 소아 중환자 진료에 적극적인 상급종합병원에 대해 총 800억 원 규모의 보상을 차등 지급한다.

21일 보건복지부는 '상급종합병원 구조전환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중환자실 운영 성과를 합리적으로 평가하고 보상하기 위해 '중환자실 부하지수'를 올 하반기 성과지표로 도입한다고 밝혔다.

중환자실 부하지수는 중환자실에 입원한 환자 진료량에 중증 환자 진료량과 18세 미만의 소아 환자 비율을 가중치로 반영해 연간 중환자실 병상 수로 나눈 지표다.

 

노컷뉴스: <a href="https://n.news.naver.com/article/079/0004170514"><u>https://n.news.naver.com/article/079/0004170514</u></a>

경향신문: <a href="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459437"><u>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459437</u></a>]]></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Wed, 22 Jul 2026 10:13:2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ksda1.net/?kboard_redirect=5"><![CDATA[자유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보도자료]2026.07.22 '치료비 7,600만 원' 첨단재생의료에 건강보험 적용되나]]></title>
			<link><![CDATA[https://ksda1.net/?kboard_content_redirect=493]]></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imp-end renew">
<div id="article-end-body" class="end-body">
<div class="col">
<div id="article-view-content" class="article-view">
<h2 class="sub-tit-ll">사람 세포 이용하는 최신 의료기술
법 개정으로 중증·희소질환에 허용
건보 지원하는 시범사업 검토하자
또 논란... 당국 "지원 기준 논의부터"</h2>
<div class="editor-img-box">
<div class="img-box"><img src="https://newsimg.hankookilbo.com/cms/articlerelease/2026/07/21/be773893-0a90-4df1-816f-06dd4d22468e.jpg" alt="" /></div>
<div class="caption">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21일 서울 코리아나호텔에서 열린 2026년도 제1차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정책위원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보건복지부 제공

</div>
</div>
<p class="editor-p">정부가 고가의 첨단재생의료 치료비에 건강보험을 지원하는 시범사업을 검토하고 있다. 지원 대상과 효과 기준을 면밀히 설계할 필요가 있다는 판단에 따라 구체적인 내용을 만들어 갈 계획이다.</p>
<p class="editor-p">보건복지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1일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정책위원회'를 열고 이 같은 계획을 위원들과 공유했다. 당초 이날 회의에선 시범사업을 논의할 예정이었으나, 일부 학계와 시민단체의 우려에 '속도 조절'에 들어간 것으로 보인다.</p>
<p class="editor-p">첨단재생의료는 사람 세포를 배양·가공하거나 유전적으로 조작해 질병을 치료하거나 손상된 조직의 기능을 회복시키는 의료기술이다. 줄기세포 치료, 면역세포 치료, 유전자 치료 같은 최신 기술이 포함된다. 기존 약 대부분이 증상을 완화하는 게 목적이라면, 첨단재생의료는 손상된 세포와 조직을 근본적으로 회복시키고 대체하는 게 목표다.</p>
<p class="editor-p">정부가 첨단재생의료에 건강보험 지원을 검토하는 배경에는 높은 치료비가 있다. 지난해 2월 시행된 개정 첨단재생바이오법에 따라 중증·희소난치성 질환에 임상시험이 완료되지 않은 첨단재생의료 치료가 허용됐고, 의료기관이 치료받은 환자에게 비용을 청구할 수 있게 됐다. 그런데 첨단재생의료 치료비는 대부분 비싸다. 가령 4월 승인된 국내 첨단재생의료 치료 1호는 림프종 환자에게 자가면역세포를 투여하는 방식인데, 1인당 치료비가 7,600만 원에 달한다. 이에 심사를 거쳐 건강보험을 적용하는 방안을 시범사업으로 고려하는 것이다.</p>

<div class="no-print ad">
<div class="flex justify-center gap-24">
<div class="no-print flex justify-center"></div>
</div>
</div>
<p class="editor-p"><strong>그러나 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와 한국중증질환연합회가 시범사업에 우려를 제기하고 나섰다. 임상 효과가 의학적으로 충분히 확립되지 않은 치료에 건강보험까지 적용되면 정부가 효과를 공식 인정하거나 치료를 권장한다고 받아들여질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환자들이 국내에선 불가능한 세포치료를 받기 위해 해외로 나가는 현실을 개선하고 의료 신기술 개발에 뒤처지지 않도록 첨단재생의료 치료를 법으로 허용은 했지만, 건강보험 적용 여부를 놓고 또 다른 논란이 불거진 모양새다.</strong></p>
<p class="editor-p">보건당국 내에서도 첨단재생의료 건강보험 청구에 대해 △안전성과 유효성 근거를 어느 정도 수준으로 요구할지 △치료 효과가 기대에 미치지 못하면 비용을 누가 얼마나 부담할지 등에 대한 기준부터 마련해야 한다는 공감대가 형성되고 있다. 당국은 치료 결과에 따라 비용을 환급하거나 조정하는 성과연계 지원 방식도 검토하기로 했다.</p>

</div>
 

출처

한국일보: <a href="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72111550000455?did=NA">'치료비 7,600만 원' 첨단재생의료에 건강보험 적용되나-경제ㅣ한국일보</a>

</div>
</div>
</div>]]></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Wed, 22 Jul 2026 10:12:2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ksda1.net/?kboard_redirect=4"><![CDATA[언론보도]]></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보도자료]2026.07.21 자가면역세포 재생의료 검증 절차 단축…환자∙보건단체 “안전권 침해”]]></title>
			<link><![CDATA[https://ksda1.net/?kboard_content_redirect=492]]></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media_end_head go_trans">
<div class="media_end_head_title">
<h2 id="title_area" class="media_end_head_headline">자가면역세포 재생의료 검증 절차 단축…환자∙보건단체 “안전권 침해”</h2>
</div>
</div>
<div id="contents" class="newsct_body">
<div id="newsct_article" class="newsct_article _article_body"><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정부, 첨단재생의료 규제 완화</strong>
<div class="nbd_im_w _LAZY_LOADING_WRAP">
<div id="img_a1" class="nbd_a _LAZY_LOADING_ERROR_HIDE"><img id="img1" class="_LAZY_LOADING _LAZY_LOADING_INIT_HIDE"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8/2026/07/21/0002815127_001_20260721185616972.jpg?type=w860" alt="21일 서울 중구에서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주재로 제1차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정책위원회가 열리고 있다. 보건복지부 제공" /></div>
</div>
<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21일 서울 중구에서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주재로 제1차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정책위원회가 열리고 있다. 보건복지부 제공</em></span>
정부가 자가면역세포를 활용한 첨단재생의료의 치료 대기 기간을 단축하는 방향으로 규제를 완화하기로 했다. 외국에서 원정치료를 많이 받는 무릎골관절염 등 질환 치료의 임상연구를 지원한다. 환자∙보건의료단체는 “검증을 제대로 거치지 않은 의료기술로 인해 환자 안전권이 위협받을 것”이라고 우려했다.

보건복지부는 21일 제1차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정책위원회를 열고 이런 내용을 담은 ‘제2차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기본계획’(2026~2030)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2차 기본계획은 환자 접근성 확대, 과학적 규제 합리화 및 안전관리 강화, 기술·산업 경쟁력 강화 등 3대 전략을 중심으로 추진된다. 첨단재생의료는 사람의 세포·유전자 등을 이용해 손상된 인체의 구조와 기능을 재생·회복하거나 희귀∙난치질환을 치료하는 의료기술이다.

자가면역세포를 활용한 첨단재생의료의 위험도는 중위험에서 저위험으로 조정한다. 저위험으로 조정되면 선행 임상연구(2~3년) 절차를 거치지 않아 이 치료를 받는 고형암, 희귀·난치질환 환자의 치료 대기 기간이 줄어들게 된다. 현행 첨단재생바이오법은 첨단재생의료가 인체에 미치는 영향에 따라 위험도를 고·중·저위험 3단계로 나눠 치료 절차를 차등 적용한다. 고∙중위험의 경우 선행 임상연구를 반드시 마친 뒤 환자에게 치료해야 한다. 복지부는 “(자가면역세포를 활용한 첨단재생의료) 위험도는 낮아졌지만 안전관리 기준은 기존 수준을 유지한다”며 “세포 배양기술의 전문성과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기존과 동일하게 허가받은 세포처리시설에서 배양된 인체 세포만 공급받아 사용하도록 관련 법령을 개정·시행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정부는 국외 원정치료 수요가 높은 질환을 대상으로 한 임상연구도 지원한다. 우선 지원 대상은 무릎골관절염(퇴행성 관절염), 난치성 만성통증, 혈액암, 재발성 교모세포종 등 4개 질환이다. 정부는 연구자가 세포처리시설의 시설·인력·장비를 활용해 임상시료 제작과 세포처리 공정개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연구 결과는 치료계획 심의에서 안전성과 유효성, 치료비용 등을 검토해 국내 치료 실시 여부가 결정된다. 복지부 관계자는 “이번에 정부 주도로 임상 연구에 들어가는 과제의 연구 기간은 21개월로, 이달부터 연구를 시작하면 2028년 상반기 연구가 마무리될 것으로 본다”며 “이후 치료계획 신청·심의 등 절차를 거쳐 이르면 2028년 하반기에 치료 실시 여부가 결정될 것”이라고 말했다.

첨단재생의료 관련 거짓·과대광고와 미승인 시술 의심 기관에 대한 관리는 강화한다. 미승인 시술이 의심되는 의료기관은 기관 유형에 따라 안전관리기관 또는 관할 보건소가 현장점검을 하고, 위반 사실이 확인되면 관련 법령에 따라 처분·고발 등 조처를 실시한다. 내년 3월에는 첨단재생의료에 특화된 광고 가이드라인을 마련할 예정이다.

환자단체와 보건의료단체는 첨단재생의료 규제 완화에 우려의 목소리를 냈다.<strong> 김성주 한국중증질환연합회 대표는 “환자를 보호해야 할 정부가 오히려 검증을 생략해 환자를 검증되지 않은 시장에 노출시키는 것은 업계의 지나친 요구사항을 수용하며 환자 안전을 방치하는 것”이라고 말했다.</strong>

이동근 건강사회를 위한 약사회 부대표는 “의약품 개발의 첫 단계인 임상연구조차 거치지 않은 약을 투여하는 것은 환자 건강권을 위협하는 행위”라면서 “정부는 퇴행성 관절염 같은 경증질환 치료의 임상연구가 아닌 시장성이 없어 외면받는 희귀질환 치료제 개발과 기초과학 연구 육성에 지원을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다.</div>
</div>
출처 : 한겨레 <a href="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815127">자가면역세포 재생의료 검증 절차 단축…환자∙보건단체 “안전권 침해”</a>]]></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Wed, 22 Jul 2026 10:10:1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ksda1.net/?kboard_redirect=4"><![CDATA[언론보도]]></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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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강청희 건보공단 이사장 취임…"의료·요양·돌봄 하나로 연결“]]></title>
			<link><![CDATA[https://ksda1.net/?kboard_content_redirect=491]]></link>
			<description><![CDATA[생애주기 건강보장체계로 건강보험 '리부트' 선언

AI·건강보험 데이터 활용해 맞춤형 건강관리 강화

강청희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이 20일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하나의 체계로 연결하겠다"고 취임 일성을 밝혔다.

강 이사장은 이날 강원도 원주 공단본부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인간의 존엄이 앞으로 공단이 추구해야 할 혁신의 출발점이자 최종 지향점"이라며 혁신 구상을 제시했다.

그는 건강보험이 직면한 새로운 시대적 도전으로 △초고령사회 △만성질환 증가 △보험재정의 지속가능성에 대한 불안 △인공지능(AI)이 이끌 의료혁명 등을 꼽으며 건강보험을 재설계에 가깝게 혁신(Reboot)하겠다고 밝혔다.

 

노컷뉴스: <a href="https://n.news.naver.com/article/079/0004170045"><u>https://n.news.naver.com/article/079/0004170045</u></a>

 ]]></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Tue, 21 Jul 2026 10:27:0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ksda1.net/?kboard_redirect=5"><![CDATA[자유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건강포커스] 치매 환자 배우자도 치매위험 70%↑…"치매 가구단위 접근 필요“]]></title>
			<link><![CDATA[https://ksda1.net/?kboard_content_redirect=490]]></link>
			<description><![CDATA[대만 연구팀, 기혼자 95만명 분석…"치매 배우자 여성 74%·남성 69% 높아“

치매 환자의 배우자는 치매 환자의 배우자가 아닌 사람보다 치매에 걸릴 위험이 약 70% 더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대만 국가위생연구원(NHRI) 우치신 박사팀은 21일 미국의사협회 학술지 JAMA 네트워크 오픈(JAMA Network Open)에서 대만 기혼자 95만여 명을 대상으로 치매 환자의 배우자가 치매에 걸릴 위험을 분석, 이런 연관성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이 연구는 치매 위험이 환자 개인에만 국한되지 않고 함께 생활하는 배우자에게도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보여준다며 치매 예방과 지원도 개인이 아닌 가족 또는 가구 단위에서 접근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

치매는 환자뿐 아니라 가족과 돌봄 제공자에게도 큰 영향을 미치는 대표적인 노년 질환으로, 대부분 치매 환자는 요양시설이 아닌 가정에서 생활하며 배우자가 가장 가까운 돌봄 제공자 역할을 맡는 경우가 많다.

 

연합뉴스: <a href="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204896"><u>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204896</u></a>

 ]]></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Tue, 21 Jul 2026 10:26:3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ksda1.net/?kboard_redirect=5"><![CDATA[자유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엔젠바이오, 혈액암 정밀진단 패널 분당서울대병원 공급]]></title>
			<link><![CDATA[https://ksda1.net/?kboard_content_redirect=489]]></link>
			<description><![CDATA[AI 정밀의료 기업 엔젠바이오가 혈액암 정밀진단 패널의 국내 상급종합병원 공급을 확대한다.

엔젠바이오는 혈액암 정밀진단 패널 ‘힘아큐테스트(HEMEaccuTest)’를 분당서울대학교병원에 공급하기 시작했다고 21일 밝혔다.

힘아큐테스트는 혈액암과 관련된 주요 유전자 변이를 분석해 환자별 치료 전략 수립을 지원하는 정밀진단 패널이다.

엔젠바이오는 현재 서울성모병원과 서울대병원 본원 등 국내 20여개 주요 상급종합병원에 힘아큐테스트를 공급하고 있다.

 

마이데일리: <a href="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86666"><u>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86666</u></a>

 ]]></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Tue, 21 Jul 2026 10:26:1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ksda1.net/?kboard_redirect=5"><![CDATA[자유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유방암 진단 후 1년 내 뇌졸중 위험 2.9배↑…왜?]]></title>
			<link><![CDATA[https://ksda1.net/?kboard_content_redirect=488]]></link>
			<description><![CDATA[유방암 진단 초기에 허혈성 뇌졸중 발생 위험이 최대 2.9배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21일 의료계에 따르면 신동욱 삼성서울병원 가정의학과 교수, 한경도 숭실대 정보통계보험수리학과 교수, 박용문 미국 아칸소의과대학 교수, 정원영 펜실베니아대 박사(현 클리블랜드 클리닉) 연구팀은 국민건강보험공단 빅데이터를 이용해 유방암 수술 환자 10만7606명과 암 병력이 없는 일반 여성 32만2818명을 비교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연구는 2010년부터 2016년까지 새롭게 유방암을 진단받고 수술을 받은 만 18세 이상 여성 중 과거 뇌졸중 병력이 없는 환자를 대상으로 했다. 연구팀은 각 유방암 환자와 출생연도가 같은 암 병력이 없는 여성 3명을 1대 3으로 매칭했으며, 평균 7.2년간 추적 관찰했다.

 

뉴시스: <a href="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077371"><u>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077371</u></a>]]></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Tue, 21 Jul 2026 10:25:5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ksda1.net/?kboard_redirect=5"><![CDATA[자유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해운대백병원 정재준, “단일공 로봇으로 식도암 수술 성공”]]></title>
			<link><![CDATA[https://ksda1.net/?kboard_content_redirect=487]]></link>
			<description><![CDATA[식도암 수술은 암이 발생한 식도와 주변 림프절을 절제한 뒤 음식물이 지나갈 새로운 통로를 만들어야 한다. 고난도 수술의 하나다. 식도 주변에 심장과 대동맥, 기관, 폐 등 주요 장기와 혈관·신경도 밀집해 있어 술기와 경험이 함께 필요하다.

 

인제대 해운대백병원은 21일 "심장혈관흉부외과 정재준 교수가 부산 최초로 다빈치 SP(Single Port, 단일공) 로봇수술 시스템을 이용, 식도암 절제 및 재건술에 성공했다"고 했다. 수술은 위장관외과 이우용 교수팀과의 협진으로 진행됐다.

 

정재준 교수는 "환자는 수술 후 특별한 합병증 없이 회복해 퇴원했다"며 "이번 수술은 단일공 로봇수술의 적용 범위를 고난도 식도암 수술까지 넓혔다는 데 의미가 있다"고 했다.

 

코메디닷컴: <a href="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96/0000102787"><u>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96/0000102787</u></a>]]></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Tue, 21 Jul 2026 10:25:3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ksda1.net/?kboard_redirect=5"><![CDATA[자유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침묵의 장기' 간, 초기 증상 놓치면 큰일 난다]]></title>
			<link><![CDATA[https://ksda1.net/?kboard_content_redirect=486]]></link>
			<description><![CDATA[간은 70% 이상 손상될 때까지 증상이 거의 없어 ‘침묵의 장기’라 불린다. 초기에는 피로, 소화불량, 오른쪽 윗배 불편감 등이 나타나지만 쉽게 간과된다. 지방간, 간염, 간경변, 간암 등 간 질환은 조기 진단과 꾸준한 관리가 중요하며, 과도한 음주, 비만, 간염 바이러스 보유자 등 고위험군은 정기 검진이 필요하다. 대전선병원 소화기센터 최유아 전문의의 도움말로 간 질환에 대해 알아본다.

실제로 간은 약 70% 이상 손상될 때까지 자각 증상이 거의 없는 경우가 많다. 증상이 나타났을 때는 이미 질환이 상당히 진행된 상태일 수 있어 평소 몸의 작은 변화를 놓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간 질환의 초기에는 단순한 피로나 컨디션 저하로 오인하기 쉬운 증상이 나타난다. 충분히 휴식을 취해도 피로가 계속되거나 쉽게 지치고, 식욕이 떨어지거나 소화불량이 반복될 수 있다. 또한 오른쪽 윗배가 묵직하거나 불편한 느낌이 지속되기도 한다.

질환이 진행되면 피부와 눈의 흰자가 노랗게 변하는 황달이 나타날 수 있으며, 소변 색이 짙어지고 쉽게 멍이 들거나 출혈이 생기기도 한다. 복수가 차거나 다리가 붓는 증상이 동반될 수도 있다. 이러한 증상은 간 기능이 크게 저하됐음을 의미할 수 있으므로 신속한 진료가 필요하다.

 

이데일리: <a href="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332317">'침묵의 장기' 간, 초기 증상 놓치면 큰일 난다</a>

 ]]></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Mon, 20 Jul 2026 12:29:2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ksda1.net/?kboard_redirect=5"><![CDATA[자유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궤양성 대장염, 이제 골라 치료... 주사제부터 먹는 약까지 선택 다양]]></title>
			<link><![CDATA[https://ksda1.net/?kboard_content_redirect=485]]></link>
			<description><![CDATA[궤양성 대장염 환자 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궤양성 대장염은 염증성 장 질환의 하나로, 가벼운 증상은 지역 의원에서 관리되기도 하지만 기존 치료로 조절이 어려운 중등도·중증 환자는 어드밴스드 테라피(<span>advanced</span> <span>therapy</span>)인 생물학적 제제나 소분자약제의 적용이 필요하다.
이전보다 약제 선택지가 다양해지면서 고려해야 할 사항이 많지만, 이는 또한 치료에 있어서 좋은 기회가 된다. 궤양성 대장염의 1차 치료는 5-아미노살리실산(5-ASA) 제제로 직장염이나 경증·중등도 환자에게 효과적이다. 그러나 증상 악화나 재발 시에는 스테로이드를 사용하게 되는데, 이는 부작용으로 장기간 투약이 불가능하다.

이후 스테로이드 의존성·불응성으로 이어지면 면역조절제(아자티오프린, 6-MP)를 추가한다. 그러나 면역조절제도 효과 발현이 느리고, 상당수 환자에서는 결국 기존 치료만으로는 궤양성 대장염의 치료 목표인 점막 치유(<span>mucosal</span> <span>healing</span>)를 달성하기 어렵다.

건국대학교병원 소화기내과 송주혜 교수는 “기존 치료에 불충분한 반응을 보이는 환자에게는 다양한 계열의 어드밴스드 테라피가 선택지로 놓인다. 항<span>TNF</span> 항체(인플릭시맙, 아달리무맙, 골리무맙)는 가장 오랜 임상 근거를 갖고 있다. 항인테그린 항체인 베돌리주맙(<span class="u_word_dic">vedolizumab</span>)은 장 선택성이 높아 전신 면역 억제 우려 및 부작용이 적은 편”이라고 설명했다.

 

이데일리: <a href="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332287">궤양성 대장염, 이제 골라 치료... 주사제부터 먹는 약까지 선택 다양</a>

 ]]></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Mon, 20 Jul 2026 12:28:4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ksda1.net/?kboard_redirect=5"><![CDATA[자유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100세건강] "암이니 아프겠지?"…삶 위해선 암성 통증 관리 필수]]></title>
			<link><![CDATA[https://ksda1.net/?kboard_content_redirect=484]]></link>
			<description><![CDATA[<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암 환자 모든 통증 포괄…타는 듯 따가운 느낌 등
환자 개인맞춤치료…참지 말고 의료진에 털어놓자</strong>
<div class="nbd_im_w _LAZY_LOADING_WRAP">
<div class="navernews_end_blockquote_center">
<blockquote>"암이니까 아픈 건 어쩔 수 없죠", "진통제를 쓰기 시작하면 나중엔 쓸 약이 없을까 봐 걱정돼요"</blockquote>
</div>
19일 의료계에 따르면 마취통증의학과 의료진은 진료실에서 암 환자들을 마주할 때 이런 말을 자주 듣는다. 그러나 암성 통증은 치료 과정에서 참아야 할 숙명이 아니라 반드시 관리해야 할 또 다른 치료 대상이 된다. 통증을 제대로 조절해야 단순히 '덜 아프게 사는 문제'를 넘어 치료를 지속하며 삶을 지킬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div class="navernews_end_title">참고 견디는 게 미덕 아냐…방치하면 악순환</div>
국내 암 경험자는 계속 늘고 있다. 기대수명이 길어지면서 전체 인구의 3명 중 1명 이상이 평생 한 번 암을 겪는 것으로 추정된다. 다행히 치료 성적도 좋아져, 암 생존자 역시 급증하고 있다. 하지만 상당수 환자에게 통증이 동반된다. 더욱이 문제는 "암이니까 아픈 게 당연하다"는 인식이 여전히 강하다는 데 있다.</div>
<div></div>
<div>뉴스1: <a href="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9066387">[100세건강] "암이니 아프겠지?"…삶 위해선 암성 통증 관리 필수</a></div>]]></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Mon, 20 Jul 2026 12:26:3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ksda1.net/?kboard_redirect=5"><![CDATA[자유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진료권별 '필수의료 협력체계' 꾸린다…실태조사 규정도 구체화]]></title>
			<link><![CDATA[https://ksda1.net/?kboard_content_redirect=483]]></link>
			<description><![CDATA[지역필수의료법 시행을 반년 여 앞두고 진료권별 필수의료 협력체계 구축과 거점의료기관 지정 요건 등이 구체화된다.

보건복지부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 '필수의료 강화 지원 및 지역 간 의료격차 해소를 위한 특별법'(지역필수의료법) 시행령·시행규칙 제정안을 입법예고한다고 19일 밝혔다.

지역필수의료법은 지역에서 필수의료서비스를 제때 이용할 수 있도록 관련 체계를 강화함으로써 지역간 의료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올해 3월 제정·공포됐다.

이번 시행령과 시행규칙은 내년 3월 11일 시행될 지역필수의료법이 위임한 사항과 법 집행을 위해 필요한 세부사항을 규정했다.

우선 시행령은 복지부 장관이 필수의료종합계획을 수립하는 경우 정책에 대한 성과평가 결과를 반영하고, 매년 시·도 필수의료시행계획을 세우는 데 필요한 지침을 마련해 시·도지사에게 알리도록 했다.

연합뉴스: <a href="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201823">진료권별 '필수의료 협력체계' 꾸린다…실태조사 규정도 구체화</a>

 

 ]]></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Mon, 20 Jul 2026 12:25:3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ksda1.net/?kboard_redirect=5"><![CDATA[자유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이데일리 AI가 보건복지 상담 맡는다…복지부, 이용자 의견 수렴 착수]]></title>
			<link><![CDATA[https://ksda1.net/?kboard_content_redirect=482]]></link>
			<description><![CDATA[<strong class="media_end_summary">129 상담 이용자 대상 <span>AI</span> 서비스 수요·불편사항 조사
<span>LLM·</span>음성인식 활용 추진…맞춤형 상담체계 구축 나서</strong>[이데일리 안치영 기자] 보건복지부가 인공지능(<span>AI</span>)을 활용한 ‘129 보건복지상담’ 서비스 도입을 추진한다. 대규모 언어모델(<span>LLM</span>)과 음성인식 기술 등을 활용해 상담 품질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우선 이용자들의 불편 사항과 <span>AI</span> 상담 수요를 조사해 서비스 개발 방향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데일리: <a href="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332554">AI가 보건복지 상담 맡는다…복지부, 이용자 의견 수렴 착수</a>]]></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Mon, 20 Jul 2026 12:24:4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ksda1.net/?kboard_redirect=5"><![CDATA[자유게시판]]></category>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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