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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중증질환연합회</title>
		<link>https://ksda1.net</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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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국회토론회]2026.06.30 영상바로보기. "관리급여, 누구를 위한 정책인가?" 중증질환자 피해사례를 통한 실손보험 제도, 관리급여 제도의 문제점 및 개선 방안 모색]]></title>
			<link><![CDATA[https://ksda1.net/?kboard_content_redirect=479]]></link>
			<description><![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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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급여, 누구를 위한 정책인가 중증질환자 피해사례를 통한 실손보험 제도, 관리급여 제도의 문제점 및 개선 방안 모색

 

<img src="https://vplatform.assembly.go.kr/api/vod/org/2026/07/01/a214769a-44c6-4f0d-af7c-4e2d0146a175_1782865558446.jpg" alt="a214769a-44c6-4f0d-af7c-4e2d0146a175_1782865558446.jpg" />]]></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Thu, 16 Jul 2026 11:17:2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ksda1.net/?kboard_redirect=2"><![CDATA[연합회소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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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오늘 복지부 업무보고…연금·사각지대·'지필공' 관심사]]></title>
			<link><![CDATA[https://ksda1.net/?kboard_content_redirect=478]]></link>
			<description><![CDATA[보건복지부가 하반기 업무보고에 나선다. 기초연금과 국민연금, 복지 사각지대, 지역·필수·공공의료 등이 주요 화두가 될 전망이다.

16일 정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복지부와 질병관리청, 산하기관이 이재명 대통령 업무보고를 한다.

지난해 12월 16일 실시했던 업무보고에서 복지부는 의대 증원과 지역의사제, 공공의대 등 의료 인력 양성과 가치 기반 지불체계 등 수가 체계 개편안, 통합돌봄 로드맵, 아동수당 확대, 노령연금 및 기초연금 부부 감액 제도 개선안 등을 보고했다.

 

뉴시스: <a href="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069791"><u>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069791</u></a>]]></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Thu, 16 Jul 2026 11:11:3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ksda1.net/?kboard_redirect=5"><![CDATA[자유게시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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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경찰, 암환자 진료비 '페이백' 의심 병원 12곳 수사 착수]]></title>
			<link><![CDATA[https://ksda1.net/?kboard_content_redirect=477]]></link>
			<description><![CDATA[경찰이 암 환자를 대상으로 진료비 일부를 돌려주는 이른바 '페이백' 영업을 한 의혹을 받는 의료기관 12곳에 대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경찰청은 보건복지부로부터 진료비 페이백 혐의가 있는 병·의원 12곳에 대한 수사 의뢰를 접수하고 관할 전담 수사팀에 사건을 배당했다고 밝혔습니다.

복지부는 최근 일부 의료기관의 페이백 관행이 논란이 되자 제보를 접수했고 제보 신빙성이 높아 신속한 수사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의료기관에 대해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연합뉴스TV: <a href="https://n.news.naver.com/article/422/0000885482"><u>https://n.news.naver.com/article/422/0000885482</u></a>

뉴시스: <a href="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4069277"><u>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4069277</u></a>

 ]]></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Thu, 16 Jul 2026 11:11:0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ksda1.net/?kboard_redirect=5"><![CDATA[자유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중증응급의료체계 강화…권역응급의료센터 53개소로 확대]]></title>
			<link><![CDATA[https://ksda1.net/?kboard_content_redirect=476]]></link>
			<description><![CDATA[복지부, 11월부터 3년간 역할 담당

중증·응급외상 등 필수의료분야 응급환자 수용

보건복지부는 중증응급환자에 대한 응급의료 대응 기반 강화를 위해 오는 11월부터 2029년 10월까지 3년간 권역응급의료센터 역할을 담당할 의료기관 53개소를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권역응급의료센터에서는 중증 응급환자 중심의 진료, 중증 응급환자 및 전원환자 수용 등의 역할을 한다.

권역응급의료센터 지정은 2026년 응급의료기관 재지정 평가 결과에 따라 진행됐다.

 

뉴시스: <a href="https://n.news.naver.com/article/029/0003037221"><u>https://n.news.naver.com/article/029/0003037221</u></a>

코메디닷컴: <a href="https://n.news.naver.com/article/296/0000102613"><u>https://n.news.naver.com/article/296/0000102613</u></a>

마이데일리: <a href="https://n.news.naver.com/article/117/0004084960"><u>https://n.news.naver.com/article/117/0004084960</u></a>]]></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Thu, 16 Jul 2026 11:09:0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ksda1.net/?kboard_redirect=5"><![CDATA[자유게시판]]></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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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KT·SK바이오팜, AI로 난치성 암 신약 후보 발굴…연구 기간 5개월로 단축]]></title>
			<link><![CDATA[https://ksda1.net/?kboard_content_redirect=475]]></link>
			<description><![CDATA[SK텔레콤(대표이사 CEO 정재헌)과 SK바이오팜이 공동 연구에 인공지능(AI) 기술을 도입해 난치성 암 표적 치료제 개발의 단초가 될 초기 유효물질을 발굴하는 데 성공했다.

양사는 암세포 표면에 나타나는 종양 관련 단백질인 ‘ROR1’에 결합할 수 있는 바인더(결합 물질) 후보를 대량 생성·선별하고, 실험실 검증을 거쳐 최종 2종의 초기 유효물질을 확보했다고 15일 밝혔다. ROR1은 여러 혈액암과 고형암에서 과다 발현되는 단백질로, 최근 항암 표적 치료제 개발 분야에서 크게 주목받고 있는 표적이다.

 

스포츠서울 : <a href="https://n.news.naver.com/article/468/0001253747"><u>https://n.news.naver.com/article/468/0001253747</u></a>]]></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Thu, 16 Jul 2026 11:08:4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ksda1.net/?kboard_redirect=5"><![CDATA[자유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시민패널 10명 중 9명 “지역 거점병원 수도권급 되면 원정진료 안 간다”···전제는 ‘서울급 의료진’]]></title>
			<link><![CDATA[https://ksda1.net/?kboard_content_redirect=474]]></link>
			<description><![CDATA[지역 거점병원 역량이 수도권 대형병원 수준으로 강화된다면 국민 10명 중 9명은 원정진료 대신 지역 병원을 이용하겠다는 공론화 결과가 나왔다. 다만 ‘수도권에 뒤지지 않는 의료진 실력’이 전제 조건으로 제시된 만큼 단순 인프라 확충을 넘어 의료 인력 확보가 핵심 과제로 확인됐다.

보건복지부 의료혁신위원회 산하 시민패널 운영위원회는 지난 4~5일 진행한 ‘제1차 공론화 숙의토론회’ 결과를 14일 발표했다. 시민패널은 성별·연령·권역·의료접근성을 고려해 전국에서 선발한 300명으로 구성됐다. 위원회는 이들 중 지난 6월 사전학습부터 1박2일 토론회, 3차례 설문에 모두 참여한 291명의 응답(95% 신뢰수준에 오차범위 ±5.74%포인트)을 최종 분석했다.

 

경향신문: <a href="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458052"><u>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458052</u></a>

매일경제: <a href="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707264"><u>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707264</u></a>

노컷뉴스: <a href="https://n.news.naver.com/article/079/0004168239"><u>https://n.news.naver.com/article/079/0004168239</u></a>]]></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Thu, 16 Jul 2026 11:08:2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ksda1.net/?kboard_redirect=5"><![CDATA[자유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복지부 조직 전면 개편···지역·필수·공공의료 전담실 만든다]]></title>
			<link><![CDATA[https://ksda1.net/?kboard_content_redirect=473]]></link>
			<description><![CDATA[정부가 지역·필수·공공의료 정책을 전담하는 조직을 신설하는 등 보건복지부 조직을 전면 개편한다. 의료 인공지능(AI)과 비급여 관리, 국민연금 기금 운용 등을 담당하는 부서도 새로 만들어진다.

 

보건복지부는 14일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의 ‘보건복지부와 그 소속기관 직제 일부개정령안’이 의결됐다고 밝혔다. 개정안은 관보 게재와 공포 절차를 거쳐 오는 21일부터 시행된다.

 

경향신문: <a href="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458045"><u>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458045</u></a>]]></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Thu, 16 Jul 2026 11:08:0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ksda1.net/?kboard_redirect=5"><![CDATA[자유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시민들이 바라는 의료정책 1위…“응급실 뺑뺑이 없애주세요”]]></title>
			<link><![CDATA[https://ksda1.net/?kboard_content_redirect=472]]></link>
			<description><![CDATA[총리실 의료혁신위, 1차 숙의토론 결과 발표

지역의료 인력 양성·지역 국립대병원 육성 뒤이어

응급 환자의 병원 이송이 늦어지는 이른바 ‘응급실 뺑뺑이’를 막고 골든타임 안에 최종 치료까지 이어질 수 있는 체계를 갖추는 것이 시민들이 가장 바라는 지역·필수의료 정책으로 꼽혔다

시민패널에게 정부가 가장 중점적으로 추진해야 할 지역·필수의료 정책을 하나 고르게 한 결과, ‘응급 상황에서 골든타임 안에 최종 치료까지 이어지는 체계 구축’을 선택한 이들이 25.4%로 가장 많았다. 이어서 지역·필수의료 인력 양성(23.9%), 지역 국립대병원 10곳을 거점병원으로 지정해 서울 대형병원 수준으로 육성하는 방안(23.1%)도 비슷한 비중을 차지했다.

 

한겨레: <a href="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814033"><u>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814033</u></a>

뉴시스: <a href="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4065604"><u>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4065604</u></a>

연합뉴스: <a href="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193431"><u>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193431</u></a>

 ]]></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Thu, 16 Jul 2026 11:07:4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ksda1.net/?kboard_redirect=5"><![CDATA[자유게시판]]></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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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수십년 전 이미 변화"…눈 속 암 전이 예측 단서]]></title>
			<link><![CDATA[https://ksda1.net/?kboard_content_redirect=471]]></link>
			<description><![CDATA[눈 속에 생기는 암인 포도막흑색종은 성인에서 가장 흔하게 생기는 안구종양으로, 전이되면 치료가 어렵고 예후도 좋지 않다.

 

그동안 특정 염색체로 전이 위험을 예측했는데, 같은 고위험군이라도 전이 여부가 다르게 나타나기도 한다. 더 정밀한 예측법이 필요한 이유다. 이런 가운데 국내 연구진이 포도막흑색종의 전이 위험을 더 정확하게 예측할 수 있는 단서를 찾았다.

 

이승규, 김용준 세브란스 안과병원 안과 교수 연구팀은 주영석 카이스트 의과학대학원 교수, 남창현 박사 연구팀과 함께 포도막흑색종 환자의 유전체를 분석해 전이와 관련된 주요 변화를 찾아냈다고 14일 밝혔다.

 

뉴시스: <a href="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4064810"><u>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4064810</u></a>

 ]]></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Thu, 16 Jul 2026 11:07:2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ksda1.net/?kboard_redirect=5"><![CDATA[자유게시판]]></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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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초복이다" 먹은 삼계탕…'이 체질' 독이 될수도]]></title>
			<link><![CDATA[https://ksda1.net/?kboard_content_redirect=470]]></link>
			<description><![CDATA[7월 15일은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것을 알리는 초복이다. 낮 최고 기온이 35도 안팎으로 오르는 등 여름철 보양식에 관심이 많아지는 시기지만, 누구에게나 좋은 음식일 수는 없다.

 

15일 의료계에 따르면 복날 주로 먹는 보양식은 체질에 따라 몸에 약이 되기도 하고, 오히려 부담이 되기도 한다.

 

한의학에서는 체질을 소양인, 소음인, 태음인, 태양인으로 구분한다. 체질에 따라 여름철 체력 소모와 환경 변화에 따른 취약점이 다르게 나타난다.

 

 

뉴시스: <a href="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4067026"><u>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4067026</u></a>]]></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Thu, 16 Jul 2026 11:07:0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ksda1.net/?kboard_redirect=5"><![CDATA[자유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김길원의 헬스노트] "치실·치간칫솔 쓰니 뇌졸중 위험 23% 낮아졌다“]]></title>
			<link><![CDATA[https://ksda1.net/?kboard_content_redirect=469]]></link>
			<description><![CDATA[서울의대 가정의학과 연구팀, 9만8천명 9년 추적

"전신 염증 출발점 '플라크' 제거 효과…치실·치간칫솔 적극 사용해야“

 

칫솔질은 대부분의 사람이 매일 실천하는 가장 기본적인 건강 습관이다. 하지만 칫솔질만 열심히 한다고 해서 구강 관리가 완성되는 것은 아니다. 칫솔이 닿기 어려운 치아 사이에는 음식물 찌꺼기와 세균막(플라크·치태)이 쉽게 남고, 이것이 잇몸 염증과 치주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다.

최근에는 이런 구강 건강이 단순히 치아만의 문제가 아니라 심혈관질환과 치매, 당뇨병은 물론 뇌졸중과도 밀접하게 연결된다는 연구 결과가 잇따르고 있다. 그렇다면 치실이나 치간칫솔처럼 치아 사이를 관리하는 작은 습관도 뇌졸중 예방에 도움이 될까.

 

서울대 의대 가정의학과 박상민 교수 연구팀(제1저자 박상우 박사·김다은 연구원)이 국민건강보험공단의 건강검진 빅테이터를 분석해 국제학술지 '치의학 저널'(Journal of Dentistry)에 발표한 논문은 이에 대해 의미 있는 답을 제시한다.

 

연합뉴스: <a href="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197434"><u>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197434</u></a>]]></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Thu, 16 Jul 2026 11:06:4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ksda1.net/?kboard_redirect=5"><![CDATA[자유게시판]]></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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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고령암환자 특화"…삼성서울, CCCS위원회 출범]]></title>
			<link><![CDATA[https://ksda1.net/?kboard_content_redirect=468]]></link>
			<description><![CDATA[김희철 암병원장 "한국형 고령 암환자 케어 문화 만들 것"

삼성서울병원 암병원이 복합질환이 많고 체력 부담도 큰 고령 암환자를 위해 밀착케어에 나선다.

삼성서울병원 암병원은 지난 10일 CCCS 위원회를 발족했다고 13일 밝혔다.

CCCS(Comprehensive Cancer Care for Senior)는 70세 이상 고령 암환자가 치료가 필요해 입원할 경우 노인 종양학을 기반으로 치료 위험도를 평가해 보다 안전하고, 건강하게 치료를 마칠 수 있도록 만든 모델이다.

CCCS 위원회는 CCCS 진료 모델을 암병원 전체로 확산하고, 암병원의 진료 문화를 바꾸는 컨트롤 타워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뉴시스: <a href="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4062833"><u>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4062833</u></a>

코메디닷컴: <a href="https://n.news.naver.com/article/296/0000102511"><u>https://n.news.naver.com/article/296/0000102511</u></a>]]></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Tue, 14 Jul 2026 10:20:0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ksda1.net/?kboard_redirect=5"><![CDATA[자유게시판]]></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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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전남광주 ‘응급실 뺑뺑이’ 사라진다]]></title>
			<link><![CDATA[https://ksda1.net/?kboard_content_redirect=467]]></link>
			<description><![CDATA[ 

59개 병원 잇는 ‘생명망’ 가동

응급의료 통합컨트롤센터 구축

육-해-공 입체 이송 체계 수립

중증환자 병원 결정 위원회도

광주와 전남이 행정통합을 계기로 하나의 응급의료망을 구축한다. 지역 경계를 넘어 응급환자를 가장 적합한 병원으로 신속히 이송하는 체계가 마련되는 것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지역 전역의 59개 응급의료기관을 실시간으로 연결하는 ‘생명망 하나로’ 전략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응급환자의 적기 이송과 치료를 위해 중증 환자 전담구급차(MICU)를 도입하고 육·해·공 입체 이송 체계와 응급의료 통합컨트롤센터를 구축해 지역 경계 없이 가장 적합한 병원에서 치료받을 수 있는 응급의료 체계를 만든다는 구상이다.

 

동아일보: <a href="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733660"><u>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733660</u></a>]]></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Tue, 14 Jul 2026 10:19:4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ksda1.net/?kboard_redirect=5"><![CDATA[자유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입원일수 부풀리기 꼼수 잡는다…복지부, 건보 거짓청구 집중 점검]]></title>
			<link><![CDATA[https://ksda1.net/?kboard_content_redirect=466]]></link>
			<description><![CDATA[가짜 진료와 가짜 환자 등 건강보험 거짓청구를 집중 적발하기 위한 정부의 기획조사가 2년 만에 재개된다. 입원일수 부풀리기와 허위 진료비 청구 등 다빈도 거짓청구 유형을 집중 점검해 적발 시 최대 1년 업무정지와 과징금 등 강력한 제재를 부과할 방침이다.

보건복지부는 건강보험 거짓청구를 집중 단속하기 위해 ‘거짓청구 다빈도 유형’을 대상으로 ‘2026년 건강보험 기획조사’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조사는 다음달부터 10월까지 3개월간 진행된다.

 

데일리안 : <a href="https://n.news.naver.com/article/119/0003110818"><u>https://n.news.naver.com/article/119/0003110818</u></a>

연합뉴스: <a href="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190922"><u>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190922</u></a>

뉴시스: <a href="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4063016"><u>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4063016</u></a>]]></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Tue, 14 Jul 2026 10:19:2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ksda1.net/?kboard_redirect=5"><![CDATA[자유게시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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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 명뿐인 전문의… 환자 이송 동행 땐 중환자 병동 마비]]></title>
			<link><![CDATA[https://ksda1.net/?kboard_content_redirect=465]]></link>
			<description><![CDATA[[무너진 소아의료] &lt;상&gt; 신생아 지킬 의사가 없다

고령 산모와 다태아 출산 증가로 고위험 분만이 늘고 있지만 태어난 신생아를 지킬 신생아중환자실(NICU) 현장은 무너지고 있다. 국민일보가 13일 NICU를 운영하는 전국 15개 병원의 신생아 전문의 인력을 분석한 결과 비수도권 병원 13곳 가운데 10곳은 신생아를 전담하는 전임 전문의가 단 1명뿐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부산·울산·경남 권역에서는 해운대백병원, 동아대병원, 고신대병원이 모두 전임 교수 1명 체제로 운영되고 있다. 부산대병원은 현재 전임 전문의가 2명이지만 이 가운데 1명이 내년 사직 의사를 밝힌 상태다.

 

국민일보: <a href="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60716"><u>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60716</u></a>]]></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Tue, 14 Jul 2026 10:19:0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ksda1.net/?kboard_redirect=5"><![CDATA[자유게시판]]></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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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10년간 분만 병원 30% 줄어…분만 가능 산부인과 10곳 중 2곳도 안 돼]]></title>
			<link><![CDATA[https://ksda1.net/?kboard_content_redirect=464]]></link>
			<description><![CDATA[지난 10년간 전국에서 분만 진료를 시행한 의료기관이 약 30%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접근성이 쉬운 산부인과 병·의원에서 분만 진료를 한 병원은 10곳 가운데 1.7곳에 불과해 분만 의료 기반의 약화가 두드러졌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지난해 기준 분만 진료를 한 의료기관이 전국 436곳으로 2015년(620곳)과 비교해 29.7% 감소했다고 13일 밝혔다. 분만 기관 수는 2016년 597곳, 2020년 515곳 등 해마다 감소하는 추세다. 상급종합병원, 종합병원, 병·의원, 조산원 등 분만 진료비 청구 한 적이 있는 의료기관을 모두 포함한 수치다.

이 가운데 산부인과 병·의원은 지난해 전국 1571곳 가운데 260곳(16.5%)에 그쳤다. 전체 산부인과 병·의원 수는 2021년 1573곳보다 2곳 줄었지만, 분만 시행기관은 당시 313곳보다 53곳(16.9%) 감소했다. 산부인과 병·의원의 전체 규모는 유지됐지만, 실제 분만을 맡는 기관은 크게 감소한 셈이다.

 

한겨레: <a href="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813890"><u>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813890</u></a>]]></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Tue, 14 Jul 2026 10:18:2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ksda1.net/?kboard_redirect=5"><![CDATA[자유게시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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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분만 가능한 병원 한눈에…심평원, 전국 의료기관 정보 공개]]></title>
			<link><![CDATA[https://ksda1.net/?kboard_content_redirect=463]]></link>
			<description><![CDATA[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임산부와 보호자의 의료기관 선택 편의를 높이기 위해 실제 분만이 가능한 의료기관 정보를 구축하고 관련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3일 밝혔다.

심평원에 따르면 올해 기준 분만 진료를 시행하는 의료기관은 전국 436곳으로 2015년보다 29.7% 감소했다. 특히 지역 분만을 담당하는 병·의원급 산부인과 1571곳 가운데 실제 분만을 하는 곳은 260곳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데일리안: <a href="https://n.news.naver.com/article/119/0003110825"><u>https://n.news.naver.com/article/119/0003110825</u></a>

연합뉴스: <a href="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190911"><u>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190911</u></a>

 ]]></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Tue, 14 Jul 2026 10:17:5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ksda1.net/?kboard_redirect=5"><![CDATA[자유게시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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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서울대병원 희귀질환센터, 희귀·필수의약품 접근성 높인다]]></title>
			<link><![CDATA[https://ksda1.net/?kboard_content_redirect=462]]></link>
			<description><![CDATA[서울대병원 희귀질환센터는 상급종합병원 가운데 처음으로 한국희귀·필수의약품센터와 업무협약(MOU)을 맺고 의약품의 안정적 활용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고 13일 밝혔다.

 

연합뉴스: <a href="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190534"><u>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190534</u></a>]]></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Tue, 14 Jul 2026 10:17:3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ksda1.net/?kboard_redirect=5"><![CDATA[자유게시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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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65만 보건의료인 갈등 줄인다…업무조정위, 분기마다 안건 심의]]></title>
			<link><![CDATA[https://ksda1.net/?kboard_content_redirect=461]]></link>
			<description><![CDATA[분과위원 포함 총 450명으로 구성…"합의 가능성 큰 사안 우선 심의"

정부가 의사 등 265만명에 달하는 보건의료인의 직역 간 갈등을 해소하기 위한 업무조정위원회를 구성하고, 분기마다 심의에 들어간다.

13일 정부와 시민사회단체 등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제2차관을 위원장으로 하는 보건의료인력 업무조정위원회 신설을 추진 중이다.

업무조정위원회는 개정 보건의료기본법에 따른 것으로, 직역 갈등과 업무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역할을 맡는다.

복지부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의사(14만240명), 간호사(55만225명) 등 보건의료 면허 소지자는 20개 직종에 총 264만6천768명이다.

 

연합뉴스: <a href="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190028"><u>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190028</u></a>]]></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Tue, 14 Jul 2026 10:17:1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ksda1.net/?kboard_redirect=5"><![CDATA[자유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가짜 구급차’, GPS로 잡아낸다…구급차 ‘대기 요금’ 신설]]></title>
			<link><![CDATA[https://ksda1.net/?kboard_content_redirect=460]]></link>
			<description><![CDATA[복지부, 운행기록 관리·이송처 치료 현실화

응급의약품 보강…이송서비스 품질 향상

정부가 이른바 '가짜 구급차'를 뿌리 뽑기 위해 위성항법시스템(GPS) 기반 실시간 운행 관리를 도입한다. 12년간 묶여있던 구급차 이송료 등도 오른다.

 

보건복지부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일부개정령을 공포한다고 12일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해 6월 민간 이송 업체의 부적절한 구급차 운영을 근절하라고 지시한 바 있다.

개정령에 따르면 앞으로 모든 구급차 운용자는 운행 기록장치를 통해 수집되는 운행정보를 구급차 기록관리 시스템(AiR)으로 실시간 전송한다. 이를 통해 운행 정보를 실시간 점검하고, 기록을 전자로 작성·관리해 정확성과 행정 효율성을 높인다.

복지부 관계자는 "이를 통해 구급차 허위 운행과 목적 외 운행 등 부적절한 운행을 예방하고 현장 점검의 실효성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디지털타임스: <a href="https://n.news.naver.com/article/029/0003036545"><u>https://n.news.naver.com/article/029/0003036545</u></a>

노컷뉴스: <a href="https://n.news.naver.com/article/079/0004167491"><u>https://n.news.naver.com/article/079/0004167491</u></a>

한겨레: <a href="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813719"><u>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813719</u></a>

연합뉴스: <a href="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189491"><u>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189491</u></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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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Tue, 14 Jul 2026 10:16:5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ksda1.net/?kboard_redirect=5"><![CDATA[자유게시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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