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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입원실 남녀 구분 의무 폐지 논란이 확산하자 보건복지부가 현행 규정을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작성자
admin
작성일
2026-06-08 14:06
조회
21
복지부는 31일 보도설명자료를 통해 “입원실 남녀 구별 규정은 현행대로 유지하고 단서 규정을 추가해 중환자실, 부부나 가족 등이 2인실을 사용하는 경우에 예외를 인정하겠다”고 설명했다.

■병원 입원실 남녀 구분 폐지 논란에…복지부 “현행 유지”

문화일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7946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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