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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보도자료]2026.02.09 경실련·환자단체 "효과 불확실 신약 졸속 건강보험 급여 등재"
작성자
admin
작성일
2026-06-11 14:13
조회
12
복지부 약가제도 개선방안 두고 비판
"1억~20억 신약 도입 부담은 환자 몫"
고가 항암제 치료 효과 절반 못 미쳐
"1억~20억 신약 도입 부담은 환자 몫"
고가 항암제 치료 효과 절반 못 미쳐
[서울=뉴스핌] 조준경 기자 = 시민단체 등이 효과가 불확실한 신약이 졸속으로 건강보험 급여에 등재되고 있다고 비판했다. 시민단체는 정부가 희귀질환 치료를 위해 신약 급여 등재 기간을 대폭 줄이기로 한 정책을 재검토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한국중증질환연합회(연합회)·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건약)는 9일 오전 경실련 강당에서 '초고가 신약 '신속등재' 졸속 추진 복지부 재검토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서울=뉴스핌] 조준경 기자 = 9일 오전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한국중증질환연합회·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가 경실련 강당에서 '초고가 신약 치료효과 실태 발표 및 신속등재 재검토 촉구 기자회견'을 진행 중이다. 2026.02.09 calebcao@newspim.com출처: 뉴스핌 경실련·환자단체 "효과 불확실 신약 졸속 건강보험 급여 등재"
"수억원대 신약, 10명 중 6명 치료효과 없어…신속 급여화 재검토"